역삼역산부인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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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게스트 조회 13회 작성일 2021-03-09 09:59:10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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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부인과 왔는데 "문 앞에서 출산"…당시 CCTV 보니 (현장영상/단독) / SBS

병원 코 앞에서 의료진 도움 없이 아기를 낳아야 한다면 어떨까요.
지난해 6월, 실제로 이런 일이 서울 강남에서 벌어졌습니다.
저희 쪽으로 제보를 해온 아기 엄마는 둘째 딸을 병원 문 앞에서 홀로 낳았다고 말합니다.

원문 기사 더보기
https://news.sbs.co.kr/y/?id=N1006199316

[뉴스영상] 기사 더보기
https://news.sbs.co.kr/y/t/?id=10000000121


#산부인과 #출산 #CCTV #SBS뉴스 #뉴스영상 #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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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격적이었던 산부인과 첫방문ㅠㅠ 진료과정 썰 푼다! [썰리뷰]

원래 모든 병원은 싫은거 아니겠어..?ㅠㅠ

민정 Insta : https://www.instagram.com/min__jlic/
민지 Insta : https://www.instagram.com/mingg_kki/

산모들이 문 닫을까 걱정하는 산부인과. 살던 집도 처분하고 병원에서 살게 된... 그를 버티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? (KBS_2019.10.13 방송)

다큐공감 317회_어느 분만의사의 1년

서울 동교동 삼거리에 12년 전 문을 연 한 산부인과. 이 병원의 분만 의사는 단 1명, 산부인과 전문의 심상덕씨(59)다. 그는 2년 전 병원의 분만실 한 켠에 짐을 풀고 숙식을 해결하며 살고 있다. 분만을 하는 산부인과의 경우 최소 2명의 분만의가 교대로 근무하며 출산이 임박한 산모를 도와야 하지만, 그의 통장에는 공식적인 빚만 무려 7억. 살던 집을 처분하고 병원에 살게 된 것이다. 의사 생활 30년에 그에게 남은 건 빚 뿐이지만, 그를 버티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

"어떤 의사가 한 생명을 태어나게 하는데 참여해서 돕고 두 사람이 왔다가 세 사람이 돼서 나가는, 이 정도의 보람 있는 일을 하는 의사는 없어요. 산부인과 의사 빼고는요" - 심상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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